[인천/경기]인천지역 7개공단 자율 환경감시활동

입력 1998-01-19 08:40수정 2009-09-25 23:3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월부터 남동공단 등 인천지역 7개 공단에 ‘자율환경관리반’이 운영된다. 인천지방환경관리청은 18일 공해배출업체로 분류된 1천여개 업체를 공단 블록별로 40∼50개씩 나눠 자율적으로 환경감시활동을 벌이도록 했다고 밝혔다. 자율환경관리반은 폐수무단방류 불법소각 폐기물유출 등을 순회점검하며 대형 환경오염사고에 대비, 비상연락망도 갖추게 된다. 인천지역 공해배출업체는 △남동공단 7백85개 △부평공단 40개 △주안공단 55개 △인천지방공단 30개 △기계공단 27개 △주물공단 82개 △강화하점공단 6개 등이다. 〈인천〓박희제기자〉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