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부천시,「1회용품 안쓰기」운동 전개

입력 1998-01-06 08:31수정 2009-09-2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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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건전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재활용품 쓰기’ ‘1회용품 안쓰기’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시는 5일 3백20개 숙박업소, 21개 대규모 유통점, 4개 체육시설과 버스터미널 등에 재활용품 활용 안내문을 내걸고 시청 구내매점과 로얄백화점 식품매장을 재활용품 판매소로 지정했다. 시는 또 목욕탕과 음식점 등에서 1회용품 사용을 자제토록 지속적으로 행정계도활동을 펴나가기로 했다. 〈부천〓이명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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