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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아리랑하우스등 9곳 「녹색환경식당」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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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2:32
2009년 9월 26일 02시 32분
입력
1997-12-14 18:05
1997년 12월 14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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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양옥 안행강 윤장현)이 공모한 「녹색환경식당」에 아리랑하우스와 광주전자 직원식당 등 9곳이 선정됐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들 업소에 대해 23일 「녹색환경식당」동판 및 포스터를 전달한다. 녹색환경식당은 다음과 같다. △아리랑하우스(동구 계림동 525―2111) △남강(남구 월산동 365―8981) △대문가든(북구 문흥동 268―8255) △옥천면옥(북구 신안동 528―3888) △천지파크(동구 운림동 222―2300) △청정한국회관(서구 쌍촌동 375―6090) △광주전자 직원식당(광산구 오선동) △광주신세계백화점 직원식당 〈광주〓김 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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