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골프/신한오픈4R]英 프리야트, 버디잡고 우승

입력 1997-09-07 20:18업데이트 2009-09-26 11:2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영국의 에드워드 프리야트(영국)가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잡아 제17회 신한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올해 US오픈에서 공동 24위에 올랐던 프리야트는 7일 안산 제일CC(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이븐파에 그쳐 3라운드까지의 5타차 선두를 지키지못하고 미국의 케빈 웬트워스에 공동선두를 허용했으나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웬트워스를 물리쳤다. 올 아시안투어 인도네시아오픈 우승, 아시아 PGA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프리야트는 파5의 연장 첫홀에서 세컨샷을 벙커에 넣었으나 침착한 샷으로 홀컵 50㎝거리에 붙여 버디를 잡아냈다. 〈안영식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