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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성화가 신선남씨 두번째 개인전 열린다
업데이트
2009-09-26 11:27
2009년 9월 26일 11시 27분
입력
1997-09-06 09:14
1997년 9월 6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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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출신 여류화가 심선남씨(31)의 두번째 개인전이 6일부터 12일까지 강원 춘천시 삼천동 어린이회관내 춘천미술관(241―1856)에서 열린다. 13부터 23일까지는 춘천시 조양동 미도파백화점 전시실에서 전시회가 이어진다. 작품「좋은 아침」「좋은 것을 보고, 듣고, 먹고…」 「뒷동산」 「시간여행」이 출품됐다. 0361―262―6503 〈춘천〓최창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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