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광주/전남]영광,방사선 확인 「자주달개비」 심어
업데이트
2009-09-26 21:42
2009년 9월 26일 21시 42분
입력
1997-05-11 08:58
1997년 5월 11일 08시 5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광원자력본부는 최근 방사선 누출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주달개비 3백여그루를 발전소 주변에 심었다. 학명이 「트라테스칸티아」인 자주달개비는 방사선에 노출될 경우 자주색 꽃잎이 분홍색이나 무색으로 변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방사선 누출여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환경지표식물. 영광원전본부는 자주달개비 꽃이 피는 6∼9월 영광지역 환경단체와 주민 학생 등을 초청, 개체변이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광〓홍건순기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모욕 문자’에 격분…흉기로 지인 습격한 70대 남성, 징역형 집유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3년 내 로봇에 대체”
위고비 끊으면 ‘요요 폭탄’…“4배 빨리 살찐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