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동산 진술 번복한 굴착기기사 구속

입력 1997-01-21 20:14수정 2009-09-2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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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朴鍾熙기자】수원지검 여주지청은 21일 「아가동산」사건과 관련해 법정에서 진술을 번복한 尹邦洙(윤방수·45·굴착기기사)씨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불심검문으로 붙잡아 위증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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