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서예 전북비엔날레」대상에 중국 왕동령씨

입력 1997-01-21 08:18수정 2009-09-2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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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북예술회관에서 20일 개막된 「97 세계서예 전북비엔날레」에서 중국의 王冬齡(왕동령)이 대상 작가에 선정됐다. 李白(이백)의 시 「渡荊門送別(형문산을 떠나며)」을 출품한 왕은 중국미술학원교수 미국미네소타대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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