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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 장외석]OB 투수 권명철 재계약
업데이트
2009-09-27 07:31
2009년 9월 27일 07시 31분
입력
1997-01-15 20:19
1997년 1월 15일 2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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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는 15일 투수 권명철과 지난해 연봉 7천만원보다 12.9% 내린 6천2백만원에 재계약했다. 또 황일권과는 15% 오른 2천3백만원에 사인했다. 권명철은 지난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단 한 경기에도 나가지 못했으며 오는 8월 소집해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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