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단신

  • 입력 1996년 12월 18일 08시 56분


▼갈수기 수질 특별관리 경북도는 내년 4월말까지를 갈수기 수질관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물관리 상황실」을 설치하는 한편 낙동강과 금호강 형산강 등 주요하천에 공익근무요원 등 3백81명을 권역별로 투입, 수질상태를 관찰하고 오염물질과 폐기물의 무단투기 행위를 막는 순찰활동을 강화토록 할 방침이다. 도는 이 기간동안 공무원 1백41명을 동원, 도내 1백90개 폐수배출업소 및 유독물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시설 정상가동 여부 및 환경오염행위 등도 집중감시할 방침이다. ▼이웃돕기 바자개최 경상북도 이웃돕기운동 추진협의회(회장 申明道·신명도)는 오는 24일까지 구미 다모아백화점에서 사랑바자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상주―청도최우수상받아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회장 강정대)와 청도군협의회(회장 황윤성)가 올해 바르게살기 최우수단체로 선정돼 17일 오후 경주 보문관광센터에서 개최된 바르게살기 경상북도대회에서 표창패와 우승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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