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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울산 현대,28일 우승 자축연
업데이트
2009-09-27 11:59
2009년 9월 27일 11시 59분
입력
1996-11-27 22:00
1996년 11월 27일 2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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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라피도컵 프로축구 코리안리그에서 우승한 울산 현대 호랑이축구단이 28일 오후 6시반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자축연을 갖는다. 이 행사에는 정세영 현대자동차 명예회장과 정몽규 구단주, 심완구 울산시장 등이 참석하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아시아컵위너스컵에서 3위를 한 선수단도 이날 오후 입국해 참석한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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