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메이지뉴교컵]구옥희 공동3위…5언더파

입력 1996-11-25 07:50수정 2009-09-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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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구옥희(40)가 올시즌 일본L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96메이지 뉴교컵 여자골프대회(총상금 53만8천달러)에서 아쉽게 공동3위에 그쳤다. 전날까지 공동선두를 달리던 구옥희는 24일 아오시마GC(파 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5언더파 2백83타(71―70―70―72)로 일본의 노로와 함께 공동3위를 마크했다. 5년간 일본투어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 우승은 2백81타(71―69―72―69)를 기록한 일본의 이노우에 유코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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