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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간첩소탕중 전사-순직장병 10명 합동안장식
업데이트
2009-09-27 12:56
2009년 9월 27일 12시 56분
입력
1996-11-15 20:44
1996년 11월 15일 2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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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침투 북한무장간첩 소탕작전중 전사하거나 순직한 장병 10명의 합동안장식이 15일 오후 육군관계자와 유가족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국립묘지 현충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안장된 장병은 칠성산지역 교전중에 전사한 李炳熙상사(특전사 비호부대) 宋寬鍾상병(육군 노도부대) 金대盈병장(〃 이기자부대)과 향로봉지역에서 전사한 徐亨源소령(〃 산악부대) 姜敏成병장(〃 을지부대)이다. 또 부대월동작업중 무장간첩에 살해된 表宗郁상병(〃 노도부대), 매복작전중 오인사격으로 숨진 洪東辰대위(〃 철벽부대)와 崔泰雄상병(〃 백호부대) 및 작전지역 이동중 차량전복사고로 숨진 李동찬하사(〃 쌍룡부대)도 함께 안장됐다. 〈黃有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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