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밀물]골육종 남상민에 김윤철씨 30만원

입력 1996-11-08 20:47업데이트 2009-09-27 13:3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시생활체육배드민턴연합회장 金潤哲씨는 8일 골육종으로 투병중인 南相敏군(14·천안계광중 2년·본보 7일자 45면보도)치료비로 써달라며 본사에 30만원을 보내왔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