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축구대회」개최 …15일 동대문운동장서

입력 1996-10-31 20:24수정 2009-09-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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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寅壽 기자」 여야의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금배지축구대회」가 열린다. 신한국당 河舜鳳, 국민회의 鄭均桓, 자민련 姜昌熙의원과 대한축구협회회장인 鄭夢準의원(무소속) 등은 「국회의원 축구동우회」를 결성, 오는 15일 서울 동대문운동장에서 국회의원 친선 축구대회를 열기로 했다. 河의원등은31일국회에서 만나 2002년 월드컵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열기를 고조하고 의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교섭단체(민주당과 무소속의원은 자민련과 한팀)별로 50대 이상과 미만으로 각각 2팀씩 구성, 토너먼트방식으로 대회를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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