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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관훈클럽 「한국언론 2000년 위원회」 현판식

입력 1996-10-29 20:22업데이트 2009-09-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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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元在 기자」 관훈클럽이 올해 독립신문 창간 1백주년을 맞아 21세기 한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한 「한국언론 2000년위원회」(위원장 鄭範謨 전한림대총장) 현판식이 29일 낮 서울종로구관훈동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회관에서 열렸다. 한국언론 2000년위원회는 취재보도 행태 등 10개 주제를 선정, 언론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취합해 내년 12월경 최종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朴權相동아일보고문 金永熙신영연구기금이사장 李世中변호사 崔彰鳳전MBC사장 金政起언론학회회장 등 한국언론 2000년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 南時旭문화일보사장 林春雄관훈클럽총무 鄭晋錫한국외국어대교수 金榮一연합통신전무 李光勳경향신문상무 洪淳一국제교류재단편집주간 등 관훈클럽 회원과 張貞子현대고이사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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