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5개권역 나눠 관광산업 육성

  • 입력 1996년 10월 23일 08시 48분


「대구〓鄭榕均기자」 관광불모지인 대구가 오는 2001년까지 동남권 관광거점도시로 개발된다. 대구시는 △팔공산권역 △두류 성서권 △도심권 △비슬산 화원권 △앞산 가창권 등 5개권역별 21세기 관광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했다. 이 안에 따르면 팔공산 권역에는 세계종합민속타운 갓바위부처 관광단지 서커스상 설공연장 대구면세점 동촌위락단지 등이 조성된다. 달서구 두류 성서권역에는 주상복합형 관광호텔과 관광종합센터 및 공예품전시판 매장 낙동강 및 금호강변공원 등이 연차적으로 들어선다. 달성군 비슬산 화원권에는 약산온천 전통민속촌 화원동산위락단지 등이 건설된다. 앞산 가창권에는 대구온천 대구대공원 등이 개발되고 도심권에는 젊은이의 거리 패션쇼상설공연장 섬유박물관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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