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이핑크 윤보미 “몸에 새긴 타투, 너무 후회”…못 지우는 이유
뉴스1
업데이트
2022-11-02 09:58
2022년 11월 2일 09시 58분
입력
2022-11-01 17:39
2022년 11월 1일 17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뽐뽐뽐’ 갈무리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몸에 새긴 타투(문신)에 대해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솔직한 매력의 저스디스 어떻게 돈이니 사랑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보미의 채널에는 래퍼 저스디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호스트 윤보미는 저스디스와 다양한 대화를 나누던 도중 “아까부터 봤는데 타투가 굉장히 많더라”라면서 호기심을 보였다.
실제로 저스디스의 팔과 손등, 손가락, 목, 가슴팍 등에는 다양한 그림 타투가 새겨져 있었고 저스디스는 “처음에는 의미 있는 걸 하나씩 새겼다. 의미가 많이 생기다 보니 오히려 의미가 없어져서 채우고 싶은 욕구 때문에 많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보미는 “되게 멋있다. 난 문신 있는 걸 좋아한다”고 반응하자, 저스디스는 “몸에 타투가 있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머뭇거리던 윤보미는 “하나 있는데, 너무 후회한다”며 “보여줄 수 없다”라고 털어놨다.
윤보미는 “발끝에 친구들이랑 우정 타투를 했다”면서 “‘semper tecum’(언제나 너와 함께)이라고 새겼다.
하지만 윤보미는 후회하는 이유에 대해 ”사실 타투가 조금 지워져서 멀리서 보면 슈프림팀(supreme team)으로 보인다. 그래서 너무 창피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윤보미는 ”친구들은 다 지웠는데 나는 너무 아파서 못 지웠다“라고 설명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뽐뽐뽐’은 윤보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현재 구독자 약 81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5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6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9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10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5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6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9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10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타격 확인…“헤즈볼라가 접근”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경정 직위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