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축구 팬들 환호 속 3차전 결전지 몬테레이 입성

  • 뉴시스(신문)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로 들어서고 있다. 2026.06.22 몬테레이(멕시코)=뉴시스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로 들어서고 있다. 2026.06.22 몬테레이(멕시코)=뉴시스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2일(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이날 대표팀 숙소 앞에는 현지 교민과 축구팬들이 모여들었다. 버스에서 선수들이 내리자 팬들의 환호성이 터졌다.

선수들은 팬들의 환호에 답하며 숙소로 들어섰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른 개최국 멕시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석패한 후 20일 오전 훈련을 마친 뒤 가족 등과 함께 1박 2일 휴식을 가졌다.

축구대표팀은 3차전이 열리는 몬테레이에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준비한다.

경기는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이기거나 비기면 조 2위가 확정돼 32강에 진출하게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