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될 잠실야구장서 올스타전

  • 동아일보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해 마지막으로 정규시즌을 치르는 잠실구장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3일 알렸다. 1982년 문을 연 잠실구장은 올 연말에 철거된 뒤 3만 명이 찾을 수 있는 돔구장으로 2032년 다시 태어날 계획이다. 잠실구장에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건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이던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올해 올스타전은 7월 11일이다.


#프로야구#올스타전#잠실구장#한국야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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