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WBC 중도 하차’ 손주영, 15일 만에 출격…“2이닝 40구 투구”
뉴스1
입력
2026-03-24 11:41
2026년 3월 24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WBC 1라운드 호주전 1이닝 소화 후 팔꿈치 통증
2군서 한 차례 등판 이후 1군 합류 예정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대한민국 선발투수 손주영이 1회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3.9 뉴스1
팔꿈치 통증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중하차한 야구대표팀 왼손 투수 손주영(LG 트윈스)이 15일 만에 실전을 치른다.
손주영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SOL KBO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손주영은 지난 9일 WBC 1라운드 C조 호주와 최종전에 선발 투수로 나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뒤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귀국한 손주영은 병원 정밀 진단 결과 좌측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열흘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손주영은 WBC 8강에 올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동한 야구대표팀과 동행하지 못하고 하차했다.
다행히 큰 부상을 피한 손주영은 19일 LG 선수단에 합류했고, 21일 불펜 피칭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손주영이 키움전에서 2이닝 40구 이내로 투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단계를 거쳐야 하는 손주영은 키움전 투구 내용에 상관없이 개막 엔트리에 제외된다.
염 감독은 “손주영은 오늘 경기 이후 2군에서 한 차례 등판한다”며 “상태를 살펴보고 다음 로테이션 때 1군 합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키움과 시범경기에서 4⅓이닝 6피안타 4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한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는 선발진 경쟁에서 밀렸다. 웰스의 이번 시범경기 성적은 2경기 1승1패 평균자책점 6.14다.
염 감독은 “웰스는 선발진에 구멍이 생겼을 때 대체 선발 투수로 기용할 것”이라며 “평소에는 불펜에서 1~2이닝을 책임지는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4~15일 미중정상회담 ‘5B’ vs ‘3T’ 구도… 베선트 “13일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