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히 35점’ 최하위 삼성화재,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 제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0 16:59
2026년 1월 10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전력 베논은 빛바랜 37점
ⓒ뉴시스
남자 프로배구 최하위 삼성화재가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을 제압했다.
삼성화재는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3-2(27-25 19-25 18-25 25-23 15-12)로 승리했다.
최하위 삼성화재는 시즌 5승(16패)째를 챙겼다.
반면 3연승에 실패한 4위 한국전력은 12승 9패(승점 34)가 됐다.
삼성화재는 아히가 세브에이스 4개를 포함해 35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또 김우진이 12점, 이윤수가 8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전력은 베논이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7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삼성화재는 아히를 앞세워 듀스 끝에 1세트를 따냈다. 25-25로 맞선 상황에서 도산지의 득점과 김준우의 블로킹으로 웃었다.
한국전력은 2세트에 아히를 틀어막으며 세트 점수 1-1 균형을 이뤘다.
이어 3세트에서 팽팽한 흐름 속에 김정호의 서브에이스로 먼저 20점 고지를 밟으며 승리를 따냈다.
삼성화재는 승부처였던 4세트 아히의 서브가 살아나면서 다시 분위기를 바꿨다.
상대 서브 범실에 이은 도산지의 블로킹으로 승기를 잡았다. 그리고 아히의 득점으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마지막 세트에서도 아히의 서브가 빛났다.
결국 14-12 매치 포인트를 잡았고, 한국전력 베논의 득점이 실패하며 경기가 끝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단독]“특검 수사 경력 쌓으면, 전문성 극대화될 것”…SNS에 진술조서 올린 특별수사관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