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농구 하나은행, 신한은행에 5연패 안기고 ‘2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6 23:01
2025년 12월 26일 2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4-62 신승…이이지마 사키 21점 맹활약
ⓒ뉴시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하나은행은 26일 오후 7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64-62 신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려 9승3패가 된 하나은행은 1위 자리를 굳혔다.
2위 청주 KB국민은행과는 1.5게임 차다.
5연패 부진에 빠진 신한은행은 2승9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하나은행에서는 이이지마 사키가 21점 8리바운드의 더블더블에 가까운 활약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진안이 20점으로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에선 최이샘이 24점 15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했으나 연패를 끊지는 못했다.
13점을 기록한 신지현은 WKBL 역사상 28번째로 개인통산 300개 3점슛 고지를 밟았으나 웃을 순 없었다.
하나은행은 1쿼터에 3점 차로 앞서며 리드를 잡았다.
신한은행은 2쿼터에 흐름을 되찾고 3쿼터에 분위기를 가져왔다.
그러나 역전까지 하진 못했다.
4쿼터에 두 팀이 나란히 9점씩 기록하면서 경기는 홈팀의 2점 차 신승으로 막을 내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병든 남편 먹이려고”…단팥빵 훔친 80대女, 처벌 대신 지원받는다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