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고가 논란에도…FIFA “월드컵 티켓 판매 첫날 500만건 신청”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3 11:11
2025년 12월 13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멕시코 경기, 인기 순위 3위
지난 대회와 비교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값이 5배 폭등해 ‘고가 논란’이 불거졌으나, 티켓 신청은 시작 첫날에만 500만건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FIFA는 13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 판매 시작) 24시간 만에 500만건의 티켓 신청이 이뤄진 건,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전세계적인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FIFA에 따르면 200여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판매 시작 첫 날 신청했다.
가장 많은 인기가 있었던 경기는 현지 시간으로 내년 6월27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의 경기다.
그 다음으로는 13일 뉴욕 뉴저지에서 펼쳐지는 브라질과 모로코의 맞대결이다.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펼쳐지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과 멕시코의 경기는 3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또 티켓 신청은 개최국인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가장 많았으며, 콜롬비아, 잉글랜드, 에콰도르, 브라질, 아르헨티나, 스코틀랜드, 독일, 호주, 프랑스, 파나마 등이 톱10을 이뤘다.
한편 이번 북중미 월드컵의 입장권 최고 가격은 8680달러(약 1280만원)다.
조별리그 입장권은 180~700달러(약 26만~103만원), 결승전은 4185달러(약 616만원)부터 최고 8680달러(약 1280만원)에 달한다.
이는 4년 전인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69~1607달러와 비교해 최대 5배 이상 올라 고가 논란에 휩싸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7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8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7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8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억 뇌물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소환장 못 받아 징역형 확정 몰랐던 피고인…대법 “다시 재판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