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부상 털어낸 백승호, 왓퍼드 상대로 득점포…시즌 4호골
뉴스1
입력
2025-12-02 07:36
2025년 12월 2일 0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밍엄, 2-1 승리…최근 3경기 연속 무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백승호 (대한축구협회 제공)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가 시즌 4호골을 터뜨리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왓퍼드와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8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최근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한 버밍엄은 8승 4무 6패(승점 28)가 되면서 7위로 도약했다. 왓퍼드는 6승 6무 6패(승점 24)로 15위에 머물렀다.
버밍엄의 백승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득점까지 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달 9일 어깨 부상을 당했던 백승호는 지난 11월 27일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 원정 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치렀다.
이날도 선발로 나선 백승호는 전반 31분 상대 진영에서 공을 뺏은 뒤 드리블 돌파 후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 득점을 올렸다. 이로써 백승호는 지난달 5일 밀월전 득점 후 약 1개월 만에 골 맛을 보면서 올 시즌 4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득점뿐만 아니라 중원에서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동료들에게 공을 보내는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백승호의 골로 앞선 버밍엄은 전반 43분 데마라이 그레이의 득점으로 2골 차로 달아났다.
후반 들어 왓퍼드의 반격에 고전한 버밍엄은 후반 16분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더 이상 실점하지 않으면서 1골 차 승리를 지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0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3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4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7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0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3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4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7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민주, 법사위 반발 속 “중수청·공소청법 수정 어려워…이젠 마무리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