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예택, KPGA 투어 최종전 3R 공동 선두 도약…옥태훈, 상금왕 확정
뉴스1
입력
2025-11-08 17:20
2025년 11월 8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기 없이 4타 줄여 장희민과 공동 1위 …첫 우승 도전
K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임예택. KPGA 제공
임예택(27)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종전 KPGA 투어 챔피언십 인 제주 셋째 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프로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임예택은 8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면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임예택은 장희민(23)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임예택이 마지막 날에도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오른다면 2019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이다.
임예택의 최고 성적은 2023년 아너스 K • 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기록한 준우승이다. 올 시즌에도 임예택은 KPGA 클래식에서 공동 4위에 오른 것이 유일한 톱10 기록일 정도로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최종전 첫날도 임예택은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위권에 머물렀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임예택은 무려 7타를 줄이며 선두권에 올랐다.
3라운드에서도 임예택의 상승세는 이어졌다. 2번홀(파4)에서 한 타를 줄인 임예택은 4번홀(파5)과 5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이후 파 세이브를 이어간 임예택은 13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면서 공동 선두로 셋째 날을 마쳤다.
장희민은 이날 버디 6개를 잡았지만 보기를 2개 범하면서 4언더파를 기록, 공동 선두를 마크했다.
대회 1, 2라운드 연속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올랐던 박상현(43)은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박상현과 함께 선두 경쟁을 하던 유송규(29)는 4타를 잃어 중간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20위에 머물렀다.
앞서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옥태훈(27)은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33위에 그쳤지만 상금왕도 확정했다. 상금 부문 2위인 이태훈(캐나다)의 이날 기권, 옥태훈의 성적과 상관없이 상금왕의 주인공이 됐다.
(서귀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코스피 불장에 빚투 확산… 이달 ‘마통’ 하루 2400억씩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