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후반 시작과 함께 무너지는 홍명보호…브라질에 0-4까지 끌려가
뉴스1
입력
2025-10-10 21:31
2025년 10월 10일 2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 2·4분 거푸 실점…이스테방·호드리구 멀티골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후반전 브라질 에스테반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0.10/뉴스1
‘세계 최강’ 브라질의 격차는 컸다. 홍명보호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브라질에 두 골을 더 허용, 점수 차이가 0-4까지 벌어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후반 2분과 4분 거푸 추가골을 내줬다.
한국은 스리백을 바탕으로 후방을 든든히 지키려 했지만 전반 13분 이스테방에게 선제골, 전반 41분 호드리구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0-2로 마쳤다.
홍명보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황인범을 빼고 옌스 카스트로프를 투입, 변화를 도모했으나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후반 초반부터 브라질의 연속된 공격에 무너졌다.
후반 2분 수비라인의 핵 김민재가 우리 진영 페널티 박스 안에서 치명적 실수로 공을 빼앗겼다. 그리고 이스테방이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를 놓치지 않고 여유 있는 감아차기 슈팅으로 득점, 멀티골을 뽑았다.
한국이 전열을 가다듬기도 전 브라질은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4분 한국 수비수들이 한쪽으로 쏠린 사이 호드리구가 다시 오픈 찬스를 잡았고, 강력한 슈팅으로 한국 골문 구석을 찔러 격차가 0-4까지 벌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4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5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10
‘삼전닉스 ±2배’ 5조 돌파…매수-매도 3~5일내 승부봐야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4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5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10
‘삼전닉스 ±2배’ 5조 돌파…매수-매도 3~5일내 승부봐야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저소득층 月 44만원 적자날 때, 고소득층은 344만원 흑자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사설]5월 신용대출 2.6조 급증… 고금리에 ‘빚투’는 위험천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