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라이밍 이도현, 서울 세계선수권 리드 금메달…서채현은 동메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6 21:37
2025년 9월 26일 2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3+ 기록…준결승 성적 우위로 우승
서채현은 세계선수권 3연속 포디움
ⓒ뉴시스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이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도현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SPO 돔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 리드 결승에서 43+를 기록했다.
요시다 사토네(일본)와 같은 기록이었으나, 결승에서 동점 시 준결승 성적을 따져 순위를 정하는 규정에 따라 준결승 2위에 올랐던 이도현이 5위 요시다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는 지난 1991년 초대 대회 이후 격년 주기로 개최 중이다.
그동안 한국은 ▲클라이밍 월드컵(2022년, 2023년 2024년) ▲아시아선수권대회(2022년) ▲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2023년) 등을 개최했지만, 톱랭커가 총출동하는 세계선수권대회는 처음이다.
리드는 15m 높이에 설치된 홀드를 잡고 6분 동안 올라간 높이를 겨루는 종목이다.
이도현은 주 종목 볼더링이 아닌 리드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날 오전 이도현은 준결승에서 48+를 기록해 전체 24명 중 2위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7번째 선수로 출전한 이도현은 완성도 높은 등반을 선보였다.
홀더를 움켜쥐고 아슬아슬하게 올라갈 때마다 박수가 쏟아졌다.
이도현은 팬들의 응원 속에 완등을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뒤이어 8번째 주자인 예선 1위였던 샘 아베주(프랑스)가 34+로 6위에 그치면서 이도현의 우승이 확정됐다.
같은 날 서채현(서울시청)은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44+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1위는 완등에 성공한 안야 간브렛(슬로베니아), 2위는 45를 기록한 로사 레카르(슬로베니아)가 차지했다.
서채현은 2021년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통산 2번째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노렸다.
준결승에서 47+를 기록해 2위로 결승에 오른 서채현이 7번째 주자로 나섰다.
서채현은 세 번째 경사면까지 진입했지만, 그 이상 올라가지 못하며 떨어졌다.
우승은 무산됐지만, 2021년 모스크바 대회와 2023년 베른 대회(동메달)에 이어 3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수확한 것에 위안을 삼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제난 英 “EU 재가입” 여론 확산
6·25 참전 노병과 후손들 방한해 ‘희망의 합창’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