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화 폰세-와이스, 프로야구 최초 ‘200탈삼진 듀오’ 탄생
뉴스1
입력
2025-09-25 19:38
2025년 9월 25일 1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탈삼진 242개’ 폰세 이어 와이스 200탈삼진 달성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9.25 뉴스1
한화 이글스가 KBO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200탈삼진 듀오를 배출했다. 코디 폰세에 이어 라이언 와이스가 200탈삼진 고지를 밟으면서 대기록을 세웠다.
와이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말까지 삼진 5개를 잡아냈다.
1회말 박지훈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낸 와이스는 2회말 1사 1루에서 조수행과 안재석을 연달아 삼진 처리했다. 그리고 3회말 박지훈과 양석환을 차례로 삼진 아웃시켰다.
삼진 5개를 추가한 와이스는 시즌 누적 탈삼진 200개를 기록했다.
이로써 와이스는 폰세(242개·한화), 드류 앤더슨(240개·SSG 랜더스), 라일리 톰슨(203개·NC 다이노스)에 이어 4번째로 올 시즌 200탈삼진을 돌파했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2025.9.3 뉴스1
프로야구가 1982년 출범한 이래 단일 시즌에 200탈삼진을 기록한 투수가 4명이나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까지 이 기록은 2명이었는데, 올 시즌에는 괴물 같은 외국인 투수의 역투로 200탈삼진이 평범한 기록처럼 느끼게 했다.
특히 이번에는 ‘200탈삼진 듀오’라는 진기록이 세워졌다. 한 팀에서 단일 시즌 200탈삼진 투수를 2명이나 배출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한화가 ‘강력한 외인 원투 펀치’ 폰세와 와이스를 앞세워 KBO리그 최초로 새 역사를 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또 ‘눕방’ 김선태 “유튜브 수익 30% 기부…저도 먹고는 살아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경찰에 검거
9
‘월1000’ 버는 70살 IT컨설턴트…1평 사무실에 책 빼곡[은퇴 레시피]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또 ‘눕방’ 김선태 “유튜브 수익 30% 기부…저도 먹고는 살아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경찰에 검거
9
‘월1000’ 버는 70살 IT컨설턴트…1평 사무실에 책 빼곡[은퇴 레시피]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장동혁, 이제 법원 제명할건가” 공세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日, 美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견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