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T 안현민, 타구 잡으려다 종아리 통증…구급차로 병원 이송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5 20:56
2025년 8월 15일 2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올 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프로야구 KT 위즈의 신예 강타자 안현민이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안현민은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8회말 수비 도중 다리에 통증을 호소해 구급차에 실려나갔다.
2-2로 맞선 8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키움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타구를 날렸다.
타구를 잡기 위해 달려나온 안현민은 자신의 앞에 떨어진 후 머리 위로 떠오른 타구를 잡으려다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일어서려던 안현민은 다리에 통증을 느낀 듯 다시 주저앉았고, 결국 구급차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KT는 장진혁을 대신 투입했다.
KT 관계자는 “안현민은 수비 도중 양쪽 종아리에 뭉침 증세를 느껴 교체됐다. 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2022년 KT에 입단한 안현민은 지난해까지 1군에서 16경기 출전이 전부였지만, 올해 4월30일부터 선발 출전 기회를 얻으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자랑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82경기에서 타율 0.351(291타수 102안타), 18홈런 65타점 6도루 54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066을 작성하며 리그 정상급 타자로 올라섰다.
이달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규정타석을 채운 안현민은 타율 1위, 출루율 1위(0.458), 장타율 1위(0.608) 자리를 꿰차며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손꼽혔다.
안현민의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난다면 치열한 중위권 싸움 중인 KT에는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특권’에서 ‘인권’으로… 500만 년 도덕의 진화사
주미 이스라엘 대사, “레바논 내 모든 공격 작전 중단”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