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정후, 6경기 연속 장타 행진…9회 2루타 날리고 결승 득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7 08:56
2025년 8월 7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프란시스코, 피츠버그에 4-2로 승리
[피츠버그=AP/뉴시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경기 연속 장타를 때려내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정후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일 뉴욕 메츠전부터 이날까지 6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벌였다.
2~4일 메츠와의 3연전에서 2루타 1개씩을 터뜨렸고, 5일 피츠버그전에서는 3루타를 날렸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연달아 2루타를 때려냈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를 날리는 등 8월 들어 치른 6경기에서 타율 0.417(24타수 10안타)로 활약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58(411타수 106안타)을 유지했다.
이정후는 세 번째 타석까지는 아예 외야로 타구를 날리지도 못했다.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피츠버그 왼손 투수 앤드류 히니를 상대한 이정후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2루수 땅볼을 쳤다.
1-1로 맞선 5회초에는 3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는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피츠버그 우완 투수 카르멘 모진스키를 상대해 3루수 플라이에 그쳤다.
침묵하던 이정후는 9회 마지막 타석에서 팀 승리에 발판을 놓는 결정적인 장타를 터뜨렸다.
2-2로 맞선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피츠버그 오른손 투수 데니스 산타나의 스트라이크존 한복판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중간 2루타를 작렬했다.
이정후의 시즌 27번째 2루타다.
이정후가 만든 찬스를 후속 타자들이 살려냈다. 도미닉 스미스가 우전 적시 2루타를 날려 이정후를 홈으로 불렀다.
샌프란시스코는 패트릭 베일리의 우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4-2로 앞섰고, 9회말 등판한 랜디 로드리게스가 1이닝을 삼자범퇴로 끝내 그대로 이겼다.
이정후의 득점은 결승 득점으로 기록됐다.
이틀 연속 피츠버그를 꺾은 샌프란시스코는 58승 57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멜로니,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伊외무 “모욕적, 방미 취소”
“이상한 냄새-연기 난다” 제천 폐공장 화학물질 누출 사고…긴급 재난문자 발송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