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뮌헨 출신 미드필더 이현주, 포르투갈 1부 아로카로 이적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24 08:14
2025년 7월 24일 0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단 역대 최고액에 3년 계약
ⓒ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출신의 미드필더 이현주(22)가 포르투갈 1부리그 아로카로 이적했다.
아로카 구단은 23일(현지 시간) 이현주 영입을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이적료는 구단 역사상 최고액인 150만 유로(약 25억원)로 알려졌다.
이현주의 새 소속팀인 아로카는 지난 시즌 포르투갈 1부리그 18개 팀 중 12위에 올랐다.
이현주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산하 유스팀인 포철중과 포철고를 거쳐 2022년 1월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된 뒤 같은 해 여름 완전히 이적했다.
뮌헨 2군에서 주로 뛴 이현주는 2023~2024시즌 독일 2부 팀인 베엔 비스바덴으로 임대됐다.
이어 2024~2025시즌에도 2부 팀인 하노버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갔다.
이현주는 지난해 11월 성인 국가대표팀에 처음 부름을 받아 11월14일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5차전에 출전해 A매치 데뷔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檢폐지 100여일 앞, ‘보완수사권’ 형소법 개정 여전히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