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승 공동 1위’ NC 라일리 “내 강점은 자신감…기록 전혀 신경 안 써”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17 23:02
2025년 6월 17일 23시 02분
입력
2025-06-17 23:01
2025년 6월 17일 2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이닝 5피안타 2실점 호투로 시즌 9승
한화 폰세·와이스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말 NC 선발투수 라일리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6.17 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시즌 9승을 달성해 다승 공동 선두를 달렸다. 자신의 강점으로 자신감을 꼽았다.
라일리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라일리는 7개의 삼진을 솎아 내며 LG 타선을 효율적으로 봉쇄했다.
시즌 9승(4패)을 수확한 라일리는 한화 이글스의 원투펀치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와 함께 KBO리그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라일리는 ‘선발 투수로서의 자신감’을 자신의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계속 선발 투수로 나갈 기회를 받은 덕분에 (자신감이 발휘돼)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날 승리는 자신이 아닌 팀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천재환은 2회말 2사 1루에서 LG 최원영이 때려낸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 라일리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김휘집 역시 6회초 1사에서 LG 문성주의 내야 땅볼을 잘 처리하며 라일리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는 “천재환과 김휘집의 호수비 덕분에 팀이 승리를 거뒀다고 생각한다”며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이날 경기가 열렸던 잠실구장이 다른 경기장에 비해 큰 덕분에 홈런에 대한 부담감이 적지 않냐는 질문엔 “오늘은 더 컸으면 좋았겠다”고 웃어 보였다.
5회말 LG 김현수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한 것에 대한 아쉬움의 표시였다.
라일리는 이날 승리해 다승 공동 1위에 등극했고, 동시에 탈삼진 3위(114개)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라일리는 기록은 단지 기록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연히 승리도 많이 하고 싶고, 삼진도 많이 잡고 싶지만, 제일 중요한 건 팀의 승리”라며 “그렇기에 기록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0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0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송언석 “신천지 특검 수용…통일교 특검과 별도로 추진해야”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