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해 윔블던 테니스 총상금 990억원…지난해보다 7%↑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13 16:36
2025년 6월 13일 16시 36분
입력
2025-06-13 16:35
2025년 6월 13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년간 두 배 이상 상승해
[런던=AP/뉴시스]
올해 세 번째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윔블던의 총상금 규모가 5350만 파운드(약 991억원)에 달한다.
영국 매체 ‘BBC’는 13일(한국 시간) “윔블던의 상금이 사상 최대인 5350만 파운드로 증가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7% 상승해, 역대 최고 금액이다.
지난해 상금은 5000만 파운드(약 926억원)였다.
BBC는 “지난 2015년 대회 상금이었던 2650만 파운드(약 491억원)에 두 배”라고 설명했다.
우승 상금은 더 크게 늘었다.
지난해 남녀 단식 우승자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는 각각 270만 파운드(약 50억원)를 상금으로 수령했는데, 올해 수상자는 그보다 11% 증가한 300만 파운드(약 56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단식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선수들도 10% 증가한 6만6000파운드(약 1억2219만원)를 받는다.
한편 윔블던에서 선심의 라인 판독 시스템이 사라진다.
‘BBC’에 따르면 윔블던을 주최하는 올잉글랜드클럽은 인공지능 라인 판독 시스템의 전면 도입을 확정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일부 시행된 이 기술은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부터 본선까지 모든 코트에서 400대가 넘는 카메라를 활용해 라인을 판독하게 된다.
지난 1877년 창설된 윔블던에서 148년 만에 선심이 사라지게 됐다.
한편 올해 윔블던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진행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5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6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7
日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안냈다”…이란전 이후 처음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5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6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7
日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안냈다”…이란전 이후 처음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쌍방울 김성태, ‘李 대북송금 공범’ 부인… “내 평생 마음속 영웅, 누가 돼 죄송” 울먹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국세청장 “편법 증여, 생각 말라…걸리면 가산세 40%”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