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원FC 김병지 대표, 토트넘 연수 아들 특혜 논란 사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16 23:23
2025년 5월 16일 23시 23분
입력
2025-05-16 23:22
2025년 5월 16일 2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천 선수 중 아들 포함돼 논란
ⓒ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김병지 대표이사가 최근 제기된 ‘아들 특혜 논란’을 사과했다.
최근 강원은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유소년팀인 강릉제일고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신인 선수들, 김 대표이사의 아들을 비롯한 추천 선수 5명 등 총 28명이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여름 강원 유망주 양민혁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으로 이적시키며 얻은 계약 조건 중 하나다.
다만 추천 선수 5명 중 김 대표이사의 아들이 포함되면서 특혜가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
김 대표이사는 16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선발 기준은 ‘김병지 픽’이었다. 절대평가로 ‘100점, 99점, 98점’ 이렇게 5명을 뽑는 개념이 아니었다. 다만 김병지 아들이 들어가면서 도의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됐다”고 말했다.
작년 7월 김 대표이사는 구단 유튜브 방송에서 양민혁의 토트넘 이적 과정을 설명하며 토트넘 연수에 대해 “토트넘에 ‘김병지 픽’으로 다른 고등학교 학생 5명을 추가로 (연수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전력강화실과 전국에 있는 선수들을 체크했다. 선수 평가에 대한 문제는 아니다. 그런데 김병지 아들이 들어간 게 문제가 됐다”라고 전한 김 대표이사는 “(특혜 논란과 관련해) 도의적인 부분에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강원 관계자는 “김 대표이사와 구단 전력강화실이 회의를 통해 결정한 내용이다. 고교 축구 발전을 위해 포지션을 안배해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등 골고루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중대 범죄” 언급한 ‘사적 보복’ 20대男 붙잡혀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美 최신 항모 제럴드 포드호 11개월 배치후 귀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