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유빈 3종목 참가’ 탁구대표팀, 세계선수권 출격…14일 출국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3 15:21
2025년 5월 13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25일 카타르 도하서 개최
ⓒ뉴시스
2025 도하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탁구 대표팀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탁구대표팀은 1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로 출국한다.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다.
2023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대회에서 은메달 2개(여자복식 남자복식)와 동메달 1개(남자복식)를 따냈던 대표팀은 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대표팀은 지난달 말 종별선수권대회가 끝난 직후 진천선수촌에서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훈련에 매진했다.
대표팀은 남자부 장우진(세아), 조대성(삼성생명), 임종훈,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오준성, 여자부 신유빈, 이은혜, 박가현(이상 대한항공), 서효원(한국마사회), 김나영, 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으로 구성됐다.
대표팀 간판 신유빈은 여자단식, 혼합복식, 여자복식에 참가한다. 눈길을 끄는 종목은 메달 획득 가능성이 가장 높은 혼합복식이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다.
여자복식에서는 유한나와 호흡을 맞춘다. 신유빈-유한나 조는 지난달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첸나이 대회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유빈-유한나 외에도 김나영-이은혜 조가 여자복식에 참가한다. 남자복식은 임종훈-안재현 조, 장우진-조대성 조, 혼합복식은 오준성-김나영 조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임종훈, 김나영 또한 단식을 포함해 세 종목에 출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8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9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8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9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로 무장한 대한항공 격납고, 비행기 고장을 ‘예언’한다
“백인보다 7년 더 산다”…아시아계 기대수명 ‘85.2세’ 압도적 1위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