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정 복귀 자축포’ SSG, 2-1로 선두 LG 꺾고 연승…LG는 5연패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02 21:37
2025년 5월 2일 21시 37분
입력
2025-05-02 21:36
2025년 5월 2일 2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SG 선발 앤더슨, 5이닝 1실점으로 시즌 2승
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1사 1루 상황 SSG 최정이 투런포를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5.05.02.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이 복귀와 동시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SS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연승에 성공한 SSG는 15승 15패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반면 선두 LG는 어느새 5연패에 빠졌다. 20승에서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12패째를 쌓았다.
SSG 선발 드류 앤더슨은 5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2승(2패)을 기록했다. 불펜으로 등판한 박시후는 2⅓이닝을 완벽하게 막고 데뷔 첫 홀드를 기록했다. 김건우는 0⅔이닝을 공 6개로 막았다.
마무리로 나선 베테랑 노경은은 9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두 번째 세이브(1패 4홀드)를 기록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최정은 무서운 거포 본능을 발휘했다.
올해 첫 1군 무대를 밟은 최정은 첫 타석 만에 2점 홈런을 폭발하며 이날 경기 결승타이자 개인 통산 496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더불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통산 4200루타도 달성했다.
반등을 노리던 LG 선발 손주영은 5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활약을 남겼다. 시즌 2패(3승)를 낳았다.
이어 등판한 김영우는 0⅓이닝 동안 볼넷 2개를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박명근이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고비를 넘겼다. 김강률도 1이닝을 실점 없이 마쳤다. 마무리 장현식은 9회를 삼자범퇴로 끝냈다.
타선에선 오스틴 딘과 박해민이 멀티 안타를 기록했으나, 기회를 번번이 놓치고 1득점에 그쳤다.
LG 선발 손주영은 1회부터 다소 흔들렸다.
1회초 선두 타자 최지훈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출루를 허용하더니, 김성현의 땅볼성 타구도 깔끔하게 처리되지 않고 내야안타를 맞았다.
SSG엔 최지훈이 도루 실패로 누상에서 사라진 것이 아쉬움이었다.
SSG는 1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선 최정이 손주영의 시속 145㎞ 직구를 받아 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아치를 그리며 2-0으로 앞서나갔다.
양 팀 선발의 호투가 이어지며 타선은 무득점 침묵을 이어갔다.
5회에서야 LG는 반격을 시도했다.
5회말 선두타자 박해민이 안타를 치고 나간 가운데, 앤더슨의 공이 포수 뒤로 빠지면서 무사 2루의 찬스를 잡았다.
신민재의 기습 번트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든 LG는 신민재가 런다운에 걸린 사이 박성한의 송구 실책이 나오며 박해민이 홈 베이스를 밟고 1점을 만회했다. 다만 후속 안타가 터지며 역전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LG는 9회말 2사 이후 박동원이 볼넷을 골라 출루했으나, 대주자 최원영이 도루에 실패하며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부자 3대 못 간다”는 건 옛말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