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SG 이숭용 감독 “최정 돌아온다면 언제든 분위기 반전될 것”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30 18:20
2025년 4월 30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정 복귀 여부…“내일까지 지켜볼 생각”
번트 작전 실패에 대해서는 “감독 책임”
ⓒ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이숭용 감독이 최정(38)의 복귀가 반등의 계기가 되길 바랐다.
이숭용 SSG 감독은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최정이 돌아오면 좀 더 좋아질 것은 확실하다. 최정이 와서 해주면 분위기는 언제든지 반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시즌을 준비했던 최정은 시범경기 중이던 3월17일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쳐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부상 회복에 집중한 최정은 지난 22일 재검사에서 부상 부위가 100% 회복됐다는 진단을 받았고, 지난 29일 부상 이후 처음으로 퓨처스(2군)리그 경기를 소화했다.
29일 인천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30일 두산전에서도 2타수 무안타로 안타를 치지는 못했다. 1회초 2루수 땅볼로, 3회초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 감독은 “안타를 치지는 못했지만 타격 타이밍이 괜찮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애초 5월2일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최정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겠다고 밝혔던 이 감독은 5월1일 비 예보가 있다는 소식에 “내일까지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시즌 초반부터 타선이 전반적으로 부진해 고민이 깊은 이 감독은 “현재 일시 대체 외국인 타자인 라이언 맥브룸도 부담감 때문인지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힘든 시기인데 최정이 와서 제 모습을 보여준다면 분위기 반등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SSG는 이날 외야수 최상민을 1군 엔트리에서 빼고, 외야수 김창평을 1군에 불러올렸다.
최상민은 전날 삼성전에서 1-2로 뒤진 8회말 무사 1, 2루 찬스에 맥브룸 대신 타석에 들어섰지만, 두 차례 번트에 실패한 뒤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 감독은 “타격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황에서 감독으로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다.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위한 것도 있었다. 결과가 좋지 않았으니 나의 잘못”이라며 “최상민이 전날 번트 실패 후 심적으로 힘들어해 엔트리에서 뺐다”고 설명했다.
1군에 등록한 김창평에 대해서는 “김창평이 타격감이 아주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수비에서 주루 쪽에서 맡길 역할이 있다. 수비도 좋아졌다고 해서 1군에 등록했다”고 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베트남서 마약 20㎏ 반입해 야산에 묻어두고 판매한 일당 검거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