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재성 7호골’ 마인츠, 볼프스부르크와 2-2 무승부…6위 추락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0 09:48
2025년 4월 20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월 이후 약 2개월 만에 득점
AP=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이재성의 7호골에도 불구하고 볼프스부르크와 무승부에 그치면서 6위로 추락했다.
마인츠는 19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4~2025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13승8무9패(승점 47)가 된 마인츠는 이날 승리를 거둔 프라이부르크(승점 48)에 5위를 내주고 6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이날 마인츠가 승리했다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 마지노선인 4위에 진입할 수 있었으나, 오히려 순위가 떨어지는 아쉬움을 남겼다.
분데스리가는 34라운드 체제로 진행된다.
마인츠는 잔여 4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리를 거둬야 UCL 출전 확률을 높일 수 있는데, 바이에른 뮌헨(1위), 프랑크푸르트(3위), 보훔(17위), 레버쿠젠(2위)을 차례로 만난다.
보훔을 제외한 팀들이 모두 상위권 구단이라는 점에서 쉽지 않은 여정이 예상된다.
마인츠는 전반 3분 막시밀리안 아놀트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다행히 전반 37분 이재성이 만회골을 기록했다.
넬슨 바이퍼의 도움을 받은 이재성이 왼발 슈팅으로 승부의 균형을 바로잡았다.
지난 2월 득점 이후 약 2개월 만에 시즌 7호골을 기록, 2022~2023시즌 기록했던 분데스리가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마인츠는 전반 40분 도미닉 코어의 득점으로 역전까지 해냈다.
그렇게 승리를 거두는 듯했지만, 후반 44분 데니스 바브로에게 실점하면서 아쉬운 2-2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0
[사설]李 2년차 내각, 지금보다 장관들이 더 많이, 더 잘 보여야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0
[사설]李 2년차 내각, 지금보다 장관들이 더 많이, 더 잘 보여야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北, 美무기 한국 판매 승인에 “무책임한 무기 거래…군사적 긴장 예고”
관광객 많이 찾는 단종 유배지, 천하 대명당으로 보긴 어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