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타니, MLB 콜로라도 상대 시즌 5호 홈런 쾅…다저스 2연패 탈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5 14:29
2025년 4월 15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경기 만에 대포 폭발…MLB 홈런 공동 2위
AP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홈런포를 터트려 팀을 연패 수렁에서 건져냈다.
오타니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6경기 만에 시즌 5호 홈런을 때려낸 오타니는 MLB 전체 홈런 부문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 토미 에드먼(다저스·이상 6개) 등이 형성한 공동 선두 그룹을 한 개 차로 추격했다.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273에서 0.296으로 올랐다.
1회 우익수 방면 안타를 생산한 오타니는 후속 타자 무키 베츠의 투런 홈런 때 홈을 밟았다.
다음 타석에서는 오타니가 대포를 폭발했다.
팀이 2-0으로 앞선 3회 선두 타자로 등장한 오타니는 오른손 선발 투수 안토니오 센자텔라의 바깥쪽 직구를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1점 홈런을 뽑아냈다.
4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오타니는 6회 1사 1루에서 내야 안타를 쳐 세 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이후 베츠의 볼넷과 상대 실책이 나오며 3루에 안착했고, 1사 만루에서 윌 스미스가 날린 타구가 좌익수에게 잡히자 오타니는 홈으로 달려가 득점을 기록했다.
8회에는 선두 타자로 나서 좌측 외야로 타구를 보냈으나 좌익수 글러브에 들어갔다.
오타니의 맹타에 힙임어 다저스(12승 6패)는 콜로라도(3승 13패)를 5-3으로 꺾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