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28 LA 올림픽 351개 종목 확정…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0 14:18
2025년 4월 10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축구보다 여자 축구 출전국이 더 많아져
골프 양궁 육상 조정 탁구 등 ‘혼성 종목’ 추가
AP 뉴시스
2028년에 개최되는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은 여성 선수가 남성 선수보다 많은 첫 대회가 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0일(한국 시간) 집행위원회를 열고 LA 올림픽 세부 종목을 확정했다.
LA 올림픽 메달 종목은 총 351개로 2024 파리올림픽(329개)보다 22개 더 많다.
남자 종목 메달은 165개, 여자 종목은 161개, 혼성은 25개로 확정됐다.
올림픽 본선 출전 선수는 여성(5655명·50.5%)이 남성(5543명·49.5%)보다 많다.
IOC는 “이번 세부 종목을 확정하면서 우리가 내세운 가장 큰 가치는 혁신과 성평등”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축구는 여자가 16개국, 남자가 12개국 본선에 출전해 여자가 더 많아졌다.
수구도 여자 출전국을 2개국 추가해 남녀 모두 12개국이 됐다.
남녀 개인전 2개 부문이던 골프는 혼성 단체전이 추가됐고, 복싱도 여성 체급을 늘려 남녀 모두 7체급의 대회가 열린다.
그밖에 양궁과 육상, 체조, 조정, 탁구 등에도 혼성 종목을 추가해 여성의 참가 기회를 늘렸다.
수영은 경영에서 6개 금메달이 추가돼 LA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55개)이 걸린 종목이 됐다. 그 뒤를 육상(48개), 사이클(22개), 체조(19개), 역도(18개) 등이 잇는다.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이후 돌아오는 야구는 6개국 출전이 확정됐다.
한편 LA 올림픽은 2028년 7월14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내가 없었다면 나토는 역사 쓰레기로 사라졌을것”
신천지의 ‘필라테스 작전’[횡설수설/장원재]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