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GA투어 우승자’ 강성훈, KPGA투어 복귀…“낯설지만 설렌다”
뉴스1
입력
2025-04-07 16:39
2025년 4월 7일 1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외투어 시드권자 복귀자 자격…다음주 개막전 출전
웨이트로 체중 감량·근육 늘려…일관성 있게 하겠다“
올 시즌 KPGA투어에 복귀하는 강성훈. (강성훈 제공)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강성훈(38)이 국내 무대에 복귀한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는 7일 “강성훈이 올 시즌 해외투어 시드권자 복귀자‘ 자격으로 KPGA투어에서 활동한다”고 밝혔다.
강성훈이 KPGA투어 시드를 확보한 건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그는 당시엔 단 한 개 대회만 출전하고 해외 투어에 집중했는데, 올해는 KPGA투어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2006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KPGA투어 ‘롯데스카이힐 오픈’에서 우승한 강성훈은 2007년 정식 데뷔한 이후 2010년 유진투자증권오픈, 2013년 CJ 인비테이셔널과 한국오픈에서 우승했다.
2011년부터 꾸준히 해외 진출을 타진한 그는 PGA투어에서 오랫동안 활동했고, 2019년엔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성적 하락으로 시드를 잃은 그는 DP월드투어와 콘페리투어(PGA 2부투어) 등에서 재기를 노려왔다.
올 시즌엔 KPGA투어에서 반등을 노린다. 당장 다음 주 열리는 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도 출격한다.
강성훈은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니 낯설면서도 설렌다”면서 “성적에 집착하기보다는 꾸준하게 스스로 만족할 만한 플레이를 펼치는 데 집중하고 싶다. 일관성 있는 경기를 하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고 했다.
누구보다 악착같이 시즌을 준비하기도 했다. 그는 일주일 3~4회의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체중을 7~8㎏ 감량했고, 근육량은 늘리고 지구력을 키웠다.
강성훈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의해 훈련을 잘했다. 몸도 잘 만들었다. 기술적으로 보완된 점도 많다”면서 “특히 최근 스윙 교정을 마쳤는데 실전에 잘 적용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중금속 개미’를 디저트에 솔솔 뿌려 팔아…미슐랭 2스타 기소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중금속 개미’를 디저트에 솔솔 뿌려 팔아…미슐랭 2스타 기소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巨與 입법 독주에 野 필버 맞불… 법안 가결 성적표 ‘역대 최악’
이란 의회 관계자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예정”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