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日언론 “피겨 에이스들, 한국 선수들에게 무너졌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4 10:50
2025년 2월 14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준환·김채연, 피겨스케이팅 남녀 싱글 동반 금메달
13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차준환이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하얼빈(중국)=뉴시스
일본 피겨 스케이팅이 충격에 빠졌다.
차준환과 김채연은 지난 13일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끝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남녀 싱글에서 동반 금메달을 합작했다.
남자 싱글의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 94.09점, 프리스케이팅 187.60점을 합해 총점 281.69점을 받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김채연은 여자 싱글에서 쇼트프로그램 71.88점, 프리스케이팅 147.56점을 더해 총점 219.44점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두 선수 모두 쇼트프로그램에서 일본의 강자들에 밀려 2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프리스케이팅에서 만회해 대역전극을 선보였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14일 “일본의 에이스들이 한국의 남녀 선수들에게 역전패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가기야마 유마는 이날 두 차례나 넘어지는 등 점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 차준환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2022~2024년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싱글 3연패를 달성한 사카모토 가오리 역시 빙판 위에 넘어져 체면을 구겼다.
반면 차준환은 난도를 낮춘 대신 무결점 연기를 선보였고, 김채연은 개인 최고점 신기록을 쓰는 등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며 ‘포스트 김연아’라는 평가를 받았다.
가기야마는 경기가 끝난 후 “연기 내용에 대해서 엄청 분한 생각이 남아 있다. 하지만 여기서 100%의 결과를 내기 위해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 연결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카모토는 “우승에 도전했기 때문에 아쉽지만 이 실패로 다음 기회를 살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3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4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5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6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7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8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7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3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4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5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6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7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8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7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목돈 몰린 국민성장펀드… ‘관제펀드 흑역사’ 끊어내야
2000억달러 CPU 시장 노리는 엔비디아…젠슨황 “중국 시장도 포함”
“기름값 무섭네”…도로 위 10대중 1대는 하이브리드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