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선 좌절’ 이기흥 회장, 대한체육회장·IOC 위원 조기 사퇴 표명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16 18:09
2025년 1월 16일 18시 09분
입력
2025-01-16 18:08
2025년 1월 16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체육회·바흐 IOC 위원장에 사의 의사 전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에 축하·덕담 전해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선거에서 기호 1번 이기흥 후보가 소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5.01.14 서울=뉴시스
대한체육회장 3선에 실패한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이 체육회장직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직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이기흥 회장 측은 16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이기흥 회장님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체육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6년 통합 체육회 초대 수장으로 당선된 뒤 2021년 1월 재선에 성공한 이 회장은 지난 14일 체육회장 선거에서 유승민 당선인에 밀려 3선 도전이 좌절됐다.
다음 달 27일까지 체육회장 임기가 남았으나 이 회장은 조기 사퇴 수순을 밟는 것을 택했다.
이 회장은 유 당선인에게 전화해 당선을 축하하고, 덕담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당선인의 임기는 2월28일 시작하며 2029년 2월까지다.
이 회장은 체육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후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게 잔여 임기와 상관없이 IOC 위원에서 물러나겠다는 뜻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19년 6월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 자격으로 IOC 위원 후보에 추천돼 위원으로 선출됐다.
올림픽 헌장에 따르면 NOC, 종목별 국제연맹(IF) 회장 또는 임원직을 맡고 있는 인사가 선출될 당시 수행하던 기능을 더 이상 행사하지 않으면 IOC 위원직은 소멸된다.
3선이 무산된 이 회장은 체육회장 임기가 끝나는 다음 달 27일 IOC 위원직도 종료된다.
이 회장이 사의 의사를 표명하면서 현재 한국인 IOC 위원은 IF 대표 자격인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한 명만 남게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4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5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6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7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10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4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5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6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7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10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출생신고만 해도 아동수당-부모 급여 자동 지급
노인-환자 등 있는 집 65% “가족이 직접 돌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