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웨스트햄 FA컵 3R 탈락…포터 감독 데뷔전서 패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11 09:47
2025년 1월 11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스톤빌라에 1-2 역전패
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소방수로 나선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데뷔전에서 역전패했다.
웨스트햄은 11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1-2로 져 32강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 9일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웨스트햄은 10일 후임 사령탑으로 브라이튼, 첼시 등을 이끌었던 포터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하지만 부임 직후 FA컵 3라운드에 나선 포터 감독은 아스톤빌라에 역전패하며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웨스트햄은 전반 9분 루카스 파케타의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다.
하지만 후반 26분 아스톤빌라의 아마두 오나나에게 동점골을 내준 뒤 후반 31분 모건 로저스에게 추가 실점하며 무너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8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8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