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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왕’ 윤홍근 빙상연맹 회장, 재선 도전…내년 1월 선거 예정
뉴스1
업데이트
2024-12-28 14:01
2024년 12월 28일 14시 01분
입력
2024-12-28 14:00
2024년 12월 28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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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표명서 제출…이수경 삼보모터스 사장과 경선
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뉴스1 DB
윤홍근(69)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재선에 도전한다.
29일 빙상연맹에 따르면 윤홍근 회장은 전날(27일) 신임 회장 후보자 등록 의사 표명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윤 회장은 직무 정지 상태로 차기 선거에 임한다.
빙상연맹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관리 단체로 지정됐다.
윤 회장은 2020년에 치러진 빙상연맹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고, 이번에 재선을 노리게 됐다.
내년 1월에 열릴 차기 회장 선거는 아직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선거는 경선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윤 회장에 앞서 경기인 출신 기업인인 이수경(41) 삼보모터스 그룹 사장이 회장 선거에 도전한 상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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