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무보수’로 SSG 정용진 구단주 보좌한다
뉴스1
입력
2024-12-27 16:02
2024년 12월 27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끝으로 현역 은퇴, 구단 설득에 잔류
육성 총괄도 맡아…“선수단 운영 의견 적극 개진”
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은퇴 기념유니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7. 뉴스1
SSG 랜더스에서 은퇴한 추신수가 내년부터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
SSG 구단은 27일 “추신수를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정리하고 2021년부터 SSG에서 4시즌을 뛴 추신수는 올해를 끝으로 25년간의 프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추신수의 KBO리그 통산 성적은 타율 0.263, 54홈런, 20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12다.
일찌감치 2024시즌 종료 후 은퇴를 예고한 추신수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 고민해 왔다.
은퇴 기자회견 당시 야구계에 돌던 ‘SSG 감독설’을 부인한 추신수는 미국으로 건너가는 것도 고려했지만, 구단의 설득에 내년에도 팀에 남기로 결정했다.
이후 구단은 추신수을 구단주 보좌역으로 선임했다. 추신수는 보직과 관련한 보수는 받지 않기로 했다.
SSG 관계자는 “추신수가 평소 선수단과 프런트에 진심 어린 조언을 하는 등 이타적인 자세를 높게 샀다”며 “특히 MLB 구단 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팀 전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추신수 보좌역은 “구단주 보좌와 육성 총괄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KBO리그 최초의 직함으로 다시 SSG의 일원으로 일할 수 있어 설렌다”며 “1군과 2군의 가교 구실을 하면서 구단의 선수단 운영에 대한 의견도 적극 개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보-보수내 단일화 줄다리기속, 민주-조국당 울산서 ‘연대 물꼬’
[오늘과 내일/신수정]선거 앞에 멈춰 선 공급 대책
[사설]본사 사업구조 전환에 자회사 파업… 예정된 노봉법 부작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