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즈, 아들과 함께 나선 PNC 챔피언십 첫날 공동 1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2 10:23
2024년 12월 22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벤트 대회 통해 5개월 만에 필드 복귀
AP 뉴시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8·미국)가 아들 찰리 우즈(15)와 함께 나선 이벤트대회 첫날 공동 1위에 올랐다.
우즈 부자는 2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의 이벤트 대회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3언더파 59타를 합작했다.
보기 없이 버디 13개를 잡아냈다.
이로써 둘은 ‘디펜딩 챔피언’ 베른하르트 랑거(독일)-제이슨 랑거, 비제이 싱(피지)-카스 싱 부자와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PNC 챔피언십은 메이저대회 우승 경력자가 부모, 자녀 등 가족 한 명과 팀을 이뤄 이틀 동안 36홀 스크램블 방식(각자 샷을 친 뒤 더 잘 맞은 공을 골라 그 자리에서 다음 샷을 치는 방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허리 수술 후 재활과 휴식 중이었던 우즈는 지난 7월 디오픈 이후 약 5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왔다.
우즈는 지난 9월 고질적인 허리 통증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선 우즈의 딸 샘 우즈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캐디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아들 윌 맥기와 출전해 10언더파 62타로 공동 7위에 랭크됐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아버지 페트르 코르다와 함께 공동 9위(9언더파 93타)에 자리했다.
코르다는 아버지는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챔피언 출신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혹시 나도 ‘이 질환’?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