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월드시리즈 우승’ 다저스, 개인 배당금 6억6600만원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7 10:27
2024년 11월 27일 10시 27분
입력
2024-11-27 10:26
2024년 11월 27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스트시즌 총 배당금 1803억원…역대 최고액
[뉴욕=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LA 다저스가 두둑한 우승 포상금을 챙겼다.
AP통신은 27일(한국시각) “올해 포스트시즌 총 배당금은 1억2910만달러(약 1803억원)다. 총 배당금은 3년 연속 늘었으며 지난해 1억780만달러를 넘어선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다저스는 개인당 47만7441달러(약 6억6000만원)를 챙긴다. 나눠야하는 인원이 많아 2022년, 2023년 개인당 배당금보다는 적어졌다”고 소개했다.
포스트시즌 총 배당금은 와일드카드 결정 1~2차전, 디비전시리즈 1~3차전, 챔피언십시리즈와 월드시리즈 1~4차전 입장 수입의 60%씩을 합해 정한다.
배당금은 진출 팀 성적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36%, 준우승팀이 24%를 받고, 챔피언십시리즈 패배팀 12%, 디비전시리즈 패배팀 3.3%, 와일드카드 결정전 패배팀이 0.8%를 가져간다.
각 팀은 배분받은 금액을 선수단 투표를 통해 전액 배당, 일부 배당, 현금 보상을 받을 보상자를 정한다.
다저스에게는 4647만달러의 배당금이 돌아갔다. 투표를 통해 전액 배당을 받을 사람이 79명으로 정해졌고, 한 사람에게 47만7441달러가 주어지게 됐다.
2022년 우승팀은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전액 배당을 받은 59명이 51만6347달러씩을 받았다. 지난해 우승팀인 텍사스 레인저스는 배당 총액이 3881만달러였는데, 전액 배당을 받은 61명이 50만6263달러씩 챙겼다.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다저스에 진 뉴욕 양키스는 전액 배당을 받는 71명이 35만4572달러씩 받을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종로구 시내버스 3대 연쇄 추돌…승객 11명 부상
李대통령-민주당 지지율 2%포인트씩 하락…국힘은 3%포인트 올라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