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첫 승 도전’ 홍명보호, 오만 도착…손흥민은 웃으며 손인사
뉴시스
입력
2024-09-07 20:19
2024년 9월 7일 2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10일 오만과의 2차전서 첫 승 도전
ⓒ뉴시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만에 도착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한국시각) 오만 무스카트의 무스카트국제공항에 도착한 선수단의 사진을 공유했다.
대표팀은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오만으로 떠났다.
오만행 항공편은 직항이 없어 카타르 도하를 경유하며 약 15시간이 소요됐다.
주장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해 황희찬(울버햄튼), 황인범(페예노르트), 김민재(뮌헨), 이재성(마인츠) 등 대표 선수 26인과 홍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이 현지시각 정오 무렵 오만에 입성했다.
공항을 빠져나가는 선수들과 버스에 탑승한 손흥민이 창문 밖으로 손인사를 건네는 사진 등이 공유됐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오랜 비행에 따른 피로를 잠시 달랜 뒤 당일 저녁 적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른다.
지난 5일 팔레스타인과의 첫 경기 당시 드러났던 문제점을 최대한 빨리 보완하는 게 중요하다.
경기 종료 후 홍 감독이 직접 아쉬웠던 점으로 짚은 전환 과정, 공격 속도, 결정력 보완, 피지컬 활용 등이 숙제다.
더불어 유럽에서 한국, 한국에서 오만으로 바삐 움직인 해외파 선수들의 체력과 컨디션 관리도 필수다.
홍명보호는 오만 원정에서 3차 예선 첫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로 무장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49㎏ 홍현희, 16㎏ 감량 식단 공개 “약 없이 식습관으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49㎏ 홍현희, 16㎏ 감량 식단 공개 “약 없이 식습관으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금형 퇴직연금, 수익률 경쟁 유도하되 과잉 마케팅 감독해야”
영웅이 꼭 반듯해야 하나… 껄렁껄렁한 ‘슈퍼걸’이 떴다
탁구에 미친 야심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